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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기업

The company that values sharehol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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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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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기업

The company that values sharehol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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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주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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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자배정 유상증자 신주발행 정정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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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자배정 유상증자 신주발행 홈페이지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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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증권 전환 대상 주권 권리자(주주) 보호 및 조치사항 안내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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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주발행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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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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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8일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통과
      상반기 코스닥상장을 목표로 공모절차 착수
      상장주관사는 IBK 투자증권

      지능형에이전트 기업부설연구소 부소재지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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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를 보는 새로운 시각 '로제우스' : 기업PR : 경제 : 뉴스 : 한겨레모바일

       

      로제우스사업본부 “ 지능형 에이전트연구소” 기업부설연구소 설립을 추가로 완료하고 인증서 획득하였음

      비플라이소프트-건국대학교 산학협력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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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국대학교와 협약체결을 통한 기술교류, 기술자문, 교육지원등 산학협력 인프라를 활용
      당사 사업의 선도적 활성화를 위한 목적

      협약 범위

      1) 공동 연구과제의 기획, 자금지원, 수주 및 수행
      2) 기술이전 및 사업화
      3) 공동 기술개발, 기술지도 및 자문, 시제품 제작
      4) 경영, 디자인, 법률 등 기업 애로사항 자문
      5) 시설 및 장비의 대여 및 공동 활용
      6) 교육과정 공동 운영
      7) 가족회사 인력양성 및 재직자 교육
      8) 산학협력 인적 및 정보교류
      9) 지역사회 활성화 및 사회봉사에 관한 사항
      10) 그 밖의 산학협력 관련 사업(LINC+ 외)

      하이서울 기업지원 모니터링 및 분석기술분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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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최대 미디어 빅데이터와 AI 전문 기업 비플라이소프트(대표 임경환)가 서울특별시와 서울산업진흥원에서 시행하는 2021년도 테스트베드 서울 실증지원 사업에 미디어 빅데이터를 활용한 하이서울 기업지원 모니터링 및 분석기술 분야에 선정되었다.

      내년 5월 31일까지 12개월간 진행되는 이번 실증 사업에서 비플라이소프트는 미디어 빅데이터 분석 및 모니터링 플랫폼인 위고몬(WIGO MON)을 서울산업진흥원의 하이서울기업팀에 제공한다. 이를 통해 약 1000여 개의 하이서울 기업들의 이슈를 보다 발빠르게 확인할 뿐 아니라, 능동적으로 하이서울기업들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정보와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이다. 총 사업비는 4억2500만원 규모이다.

       사업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비플라이소프트의 위고몬을 통해 하이서울 기업들에 대한 온라인 뉴스, SNS, 커뮤니티 등 다양한 미디어 채널의 빅데이터를 수집,정제 하고 여기에 자사가 확보한 감성분석 모델을 활용해 기업과 관련 정책에 대한 시민들의 반응을 파악한다. 또한 다각적인 텍스트마이닝 기법을 통해 해당 기업을 위한 지원 전략 수립에 중요한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여기에 당사의 CAIO(Chief AI Officer)인 고려대학교 DSBA(Data Science & Business Analytics) 랩의 강필성 교수와 함께 기술 전문가 확보 및 고도화를 진행하고, 저작권을 보유한 언론사와 데이터 어노테이션(Anotation:인공지능이 데이터를 이해할 수 있도록 주석을 달아주는 작업), 데이터 정제, 시각화 전문 기업과 수시 협업을 통해 데이터 신뢰도를 확보한다.

        

       수행한 결과물에 대해서도 엄격한 실증을 거칠 예정이다. 데이터 다양성, 감성분석 모델 성능, 분석 기능에 대한 만족도를 중심으로 TTA등 공인인증기관을 통한 시험과 고객 만족도 설문 조사 등을 통해 정량적,정성적으로 성과를 확인할 계획이다.

       

       

      비플라이소프트 관계자는 “이번 실증을 통해 자사가 보유한 미디어 빅데이터 관련 기술과 플랫폼이 실무에서 얼마나 강력한 도구가 될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을 것”라며 “ 이를 통해 하이서울기업들을 위한 정책수립의 중요한 참고자료를 제공할 뿐 아니라 다양한 기업들을 위한 기능 개발, 분석 기법 고도화, 분석 역량 확보 등 자사의 서비스가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용 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플라이소프트 임경환 대표는 “이번 테스트베드 서울 사업에 선정은 비플라이소프트가 가지고 있는 역량을 실증하는 중요한 성과이자 계기라고 생각 한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디어 빅데이터 전문 기업으로서의 면모를 꾸준히 보여드리고 증명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비플라이소프트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의 뉴스저작권 공식 유통사이자 미디어 빅데이터 정보와 AI 기술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는 기업이다. 미디어 빅데이터와 AI를 접목한 모니터링 및 분석 플랫폼 위고몬 등 BDaaS 관련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으며, 또한 ‘로제우스 미디어 얼라이언스 그룹’과 함께 비플라이소프트가 지난 15년 동안 확보한 수백억 개의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AI, 블록체인 기술을 결합, 뉴스 콘텐츠 유통 플랫폼을 구축하는 ‘로제우스’ 프로젝트에도 참여 중이다.

      미디어 빅데이터 기술 공동협력을 위한 SBS와 업무협력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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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SBS와 (주)비플라이소프트는 “SBS”의 <Star IN SBS 서비스> 와 “비플라이소프트”의 <미디어 빅데이터와 키워드 검색 기술>을 활용하여, 공동으로 신규 사업모델과 그에 수반된 기술 개발 등의 수행을 위하는 업무협력을 체결하였음

      「2021년도 AI바우처 지원사업」 사업수행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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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공지능(AI)을 장착한 강원도민일보가 독자맞춤형 뉴스 제공과 챗봇 서비스로 디지털뉴스 혁신을 시작한다.

      강원도민일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지원하는 2021년 AI 바우처 지원 사업에 ‘지역밀착형 디지털뉴스 제공 혁신을 위한 AI 시스템 구축’ 사업계획서를 신청하고 지난 7일 최종심사를 통과해 AI를 접목한 새로운 디지털뉴스 시장 개척에 나선다.

      AI바우처는 혁신에 도전하는 중소·벤처기업들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코로나19로 어려워진 경제여건 극복을 위해 총예산 560억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과제당 최대 3억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AI 제품 및 서비스(이하 AI 솔루션) 적용이 필요한 수요기업에게 바우처를 발급하고,수요기업은 이를 활용해 공급기업의 AI 솔루션을 활용하는 방식이다.이번에 선정된 ‘지역밀착형 디지털뉴스 제공 혁신을 위한 AI 시스템 구축’ 과제는 강원도민일보가 수요기업으로 AI 뉴스분석 전문기업인 비플라이소프트가 공급기업으로 참여하게 된다.강원도민일보가 AI 솔루션을 이용해 구축할 서비스는 △뉴스의 자동 분류△뉴스요약 시스템△자연어 기반의 챗봇 서비스 3가지로 나뉜다.

      AI가 뉴스와 관련 정보들을 세부 카테고리별로 자동분류(AI Categorizing)하는 시스템 구축과 딥러닝 기술을 활용해 뉴스 정보의 밸류를 자동 부여하는 자동요약(AI Value Rating) 시스템 구축으로 독자가 원하는 맞춤형 뉴스 제공의 기반을 조성하게 된다.

      또 뉴스 기사 제공 및 제보 정보 수신을 위한 자연어 기반 챗봇 시스템을 개발해 본보 홈페이지와 모바일앱을 통해 서비스할 계획이다.챗봇(Chat-Bot)은 메신저 기능을 뜻하는 챗과 로봇의 합성어다.향후 챗봇에 음성 제보 기능을 추가해 말로 하는 제보 서비스를 구축하고,우리동네 농·축·특산물과 관광상품 등을 판매할 수 있는 이커머스 서비스도 함께 선보여 수익모델을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 이처럼 최첨단 AI 기술을 접목해 디지털뉴스 제작 시간 단축과 정확도 향상 그리고 기사에 대한 다양한 데이터 축적을 통해 디지털 퍼블리싱 능력을 향상시키고,챗봇을 통한 뉴스 공급과 기사 제보 채널을 확장하면서 자체 디지털뉴스 유통 플랫폼을 강화해 매체 경쟁력을 높이고자 한다.

      본 과제에 적용될 공급기업(비플라이소프트)의 AI 기술로는 양질의 지식문서 추출기술과 다양한 분류모델 생성기술이 적용된 텍스트 분석 시스템인 ‘위고 AI플랫폼’과 텍스트 문서요약 서비스로개발된‘위고 리캡(Recap)’,

      업데이트 되는 기사를 실시간으로 학습해 고객 질의문에 최적의 답변을 제공하는 인공지능 솔루션 ‘위고 챗봇’ 등이 적용될 예정이다.

      고민균 비플라이소프트 부사장은 “AI 솔루션을 도입한 강원도민일보가 자생력을 높이는 지역언론의 모범사례가 되도록 AI 기술을 최대한 지원할 계획”이라며 “이용자의 피드백을 분석해 고도화할 수 있도록 유지보수와 업데이트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언론진흥재단 뉴스콘텐츠 디지털화 지원 사업"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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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플라이소프트(대표 임경환)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2020년도 뉴스콘텐츠 디지털화 지원 사업을 수주했다고 12일 밝혔다.
       
      뉴스콘텐츠 디지털화 지원 사업은 한국일보, 서울신문, 전자신문, 서울경제, 헤럴드경제, 국민일보, 세계일보, 한국경제, 아주경제 등 9개 언론사의 과거 발행 지면 중 아직 디지털화가 되지 않은 총 7만9455면의 기사를 디지털화해 각 기관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사업 진행 기간은 오는 12월까지이며, 과거 발행 지면을 고해상도로 스캔한 뒤 기사 별로 지면 이미지를 자른 후 데이터베이스화할 예정이다. 각 기사의 텍스트와 발행정보, 제목, 부제목, 기사 카테고리 분류, 기자명, 기자 이메일 등의 메타데이터를 추출, 정리하는 것이 이번 작업의 핵심이다.
       
      비플라이소프트 관계자는 "당사는 2006년 이후 지금까지 뉴스저작권 공식유통사로 일하면서 매일 국내에서 발행되는 모든 지면 기사를 자동으로 디지털화 해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 조선일보 100주년을 맞아 선보인 과거 모든 신문의 디지털화 작업도 비플라이소프트가 진행했다.

      수십 년 된 기사의 디지털화는 단순한 지면 기사 이미지 커팅과 OCR(Optical Character Recognition, 광학식 문자 판독) 기술만으로 이뤄지는 것이 아닌, 해당 문서가 발행된 때 문화와 사회에 대한 인문한적 이해 등이 필요하다. 또한 당시의 언어 사용 환경, 한자 독해 능력이 필요한 까다로운 작업이다.

      이와 관련 임경환 대표는 "이번 사업 수주는 지난 시간 비플라이소프트가 이를 위해 기울인 노력과 쌓은 기술이 인정받은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올해로 3번째 관련 사업을 수주한 만큼 최고의 품질과 결과를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비플라이소프트 디지타이징팀, 조선일보 100주년 기념 웹 지면서비스 데이터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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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저: 조선일보(https://www.chosun.com/)

       

      비플라이소프트가 조선일보의 지난 100년간의 기사 295만 건, 26만 1589면을 모두 담은 '조선 뉴스 라이브러리'(https://newslibrary.chosun.com)의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 작업을 완료했다. 조선일보는 이와 관련, "지난 3년간 100억 원을 투입해 1920년부터 1999년 발행된 기사와 지면을 디지털화했다"면서 "국내 언론사 최초로 옛 한글을 현대어로 변환하는 작업도 진행했다"고 3월 5일 보도했다.

       

       

      조선일보의 역사를 디지털화하는 ‘조선 뉴스 라이브러리 100' 사업은 지난 2016년 7월 첫 삽을 떴다. 옛 지면을 스캔해 디지털화하는 작업에는 꼬박 2년 8개월이 소요됐다. 비플라이소프트의 디지타이징 팀은 서고에 보관된 지면과 마이크로필름을 일일이 스캔했고, 누락된 지면을 찾기 위해 전국 방방곡곡을 누볐다.

       

       

      이렇게 모인 기사는 모두 26만 1589면. 기사 건수로 치면 무려 295만 건에 달한다. 수직으로 쌓으면 에베레스트 산 높이의 3,289배에 달할 정도고, 지면을 이어 붙이는 경우 지구에서 화성까지의 거리와 비슷할 정도로 엄청난 분량이다. 디지타이징 팀은 이렇게 모은 기사를 한 장씩 스캔한 뒤 자사가 보유하고 있는 문자 인식 기술(OCR)을 통해 디지털 문자로 추출했다. 인식이 되지 않는 문자는 원본과 세세하게 비교해가며 수작업을 통해 일일이 쳐 넣었다.

       

       

      출저: 비플라이소프트 디지타이징 기술 설명

       

      또, 비플라이소프트의 디지타이징 기술을 통해 조선일보의 축적된 지면 기사를 17개의 다양한 Entity 유형에 기초해 메타데이터로 분류하고, 글자 단위의 좌표 및 문자 입력을 통한 위치값 DB를 구축했다. 이밖에도 검색 하이라이팅 기능과 기사를 검색하고 분류할 수 있는 방대한 뉴스 아카이브 시스템 구축에 필요한 데이터를 제공해 창간호부터 발행된 기사와 지면을 쉽게 찾아볼 수 있게 됐다.

      비플라이소프트주관, 호남지역 ‘찾아가는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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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플라이소프트(대표 임경환)는 15일 오전 10시 ACC디자인호텔(전라도 광주시 동구)에서 호남지역 지자체와 공공기관 홍보담당자를 위한 ‘찾아가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호남의 공공기관 홍보담당자들의 역량 강화와 상호 협력 증진을 위해 준비되었다. 공공 홍보 관련 전문가들의 강연과 참석자 간 네트워킹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시간 등이 주요 프로그램으로 마련됬다. 이 자리에는 전남도청, 전북교육청 등 호남 지역 지자체 및 공공기관 홍보담당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3명의 홍보 전문가가 함께 한다. 먼저 정원준 교수(수원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는 ‘수용자 중심의 정책소통 Mapping의 이해’라는 주제로 통합적 정책소통 Mapping을 주제로 마이크를 잡는다. 이어 최홍림 교수(선문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는 ‘공적 영역에서의 위기관리 방안’에 대해 사례를 중심으로 실무담당자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마지막으로 이경락 팀장(비플라이소프트 빅데이터분석팀)은 ‘빅데이터를 활용한 PR업무 개선방안’과 관련해 미디어 빅데이터를 어떻게 분석하고 활용하며, 이를 기반으로 홍보 전략을 어떻게 세울지에 대해 이야기했다.


       비플라이소프트 임경환 대표는 “국민의 삶을 책임지는 공공 부문에서 올바른 정책과 행정에 대한 홍보는 그 정책을 실행하는 것만큼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행사가 호남지역의 공공기관들이 국민들을 위한 더 나은 홍보를 펼치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남서울대학교-비플라이소프트, 빅데이터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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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서울대학교(총장 윤승용)는 빅데이터사업 강화 및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해 인공지능(AI)와 빅데이터 전문 기업인 비플라이소프트(대표 임경환)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요소인 빅데이터 분야에서 체계적인 산학협력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진행됐다.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및 네트워크 구축사업 공동 추진과 인력양성 및 현장 실무교육 협력, 양 기관의 시설, 인적자원의 교류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비플라이소프트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의 뉴스 저작권사업 공식 유통사이며 코넥스에 상장된 회사로 뉴스 스크랩 & 모니터링을 보급하는 대표적인 미디어 빅데이터 기업이다.   

       

      이번 계기로 양 기관은 빅데이터 분야 재정 지원 사업 수주를 위한 전문 컨소시엄 구성 및 빅데이터 센터 유치를 위해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 

       

      남서울대학교 4차 산업혁신추진단의 강민식 단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 영역인 빅데이터 분야의 전문 기술을 보유한 기업과의 산학협력을 통해 대학과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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